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꼬미의 추모 공간

꼬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Q-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미 · 6살

2013.10.30 — 2020.05.29

꼬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꼬미야 너와 함께한 모든 날이 선물이었어. 아프지 않은 곳에서 마음껏 뛰어놀아. 언젠가 다시 만나자.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너는 영원히 우리의 가족이야. 사랑하는 너를 언제까지나 기억할게. 보고 싶어. 꿈에 제발 나와줘 아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