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꾸미의 추모 공간

꾸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P-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꾸미 · 13살

2011.12.21 — 2025.03.01

꾸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린 영원할거야 꼭 다시 만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