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아의 추모 공간
짱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P-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짱아 · 15살
2011.01.01 — 2026.04.2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짱아야 이맘때쯤 산책 많이했었는데 그치? 오늘 산책길로 지나가다 짱아 생각나서 엄마가 눈물이 나더라. 엄마는 짱아 무지개다리 건너고 순산했어~ 우리 짱아가 다시 엄마한테 온 것 같는데... 그치? 혹시 아니면 다시 한 번만 더 와줘.. 엄마가 못해준게 너무 많아서 미안하고 항상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