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의 추모 공간
토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P-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토리 · 12살
2009.09.30 — 2022.07.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늘 고마웠어. 내 하나뿐인 동생. 염치없지만 조금만 더 기다려줘. 보고싶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토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P-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09.30 — 2022.07.02
늘 고마웠어. 내 하나뿐인 동생. 염치없지만 조금만 더 기다려줘.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