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의 추모 공간
하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P-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늘이 · 11살
2009.05.14 — 2020.09.05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늘아 우리 하늘이가 갑작스레 떠난지도 벌써 6년이나 지났어 시간이 너무빠르다 우리하늘이한텐 못해준것만 너무많이생각나서 괴롭다 하늘이가 그곳에서는 꼭 평안했으면..누나 기다리지말고 하늘이가 원하는 삶으로 새로 태어났으면좋겠어 누나는 하늘이 만나서 너무 행복했어 사랑했고 사랑해 하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