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토리의 추모 공간
도 토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P-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도 토리 · 15살
2011.06.14 — 2026.08.2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토리 그릉그릉하던거 엄마 하던거 듣고싶다 언니가 막판에 수액을 너무 많이 줘서 아팠지 미안해 진짜 미안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도 토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P-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6.14 — 2026.08.28
우리 토리 그릉그릉하던거 엄마 하던거 듣고싶다 언니가 막판에 수액을 너무 많이 줘서 아팠지 미안해 진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