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동동의 추모 공간

동동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P-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동동 · 13살

2010.12.08 — 2024.09.03

동동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동동아 잘 지내고있니? 가끔 누나 꿈에 놀러와줄래 정말정말 사랑해 보고싶어 동동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