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P-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3살
2022.04.30 — 2026.01.28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김까미 보고싶어 잘지내고 있지? 언니는 항상 너를 보고싶어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P-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2.04.30 — 2026.01.28
김까미 보고싶어 잘지내고 있지? 언니는 항상 너를 보고싶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