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겨울의 추모 공간

겨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P-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겨울 · 14살

2004.10.31 — 2018.12.05

겨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귀엽고 예쁘고 앙칼지고 또 그만큼 착하고 엄마밖에 모르던 겨울아! 엄마가 널 많이 사랑했고 첫째언니도, 둘째언니도 겨울이 너무너무 사랑해! 추운 걸 싫어했는데 겨울에 와서 겨울에 간 우리 겨울이 꼭 다시 보자! 사랑해 정말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