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뚱이의 추모 공간

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P-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뚱이 · 17살

2008.01.01 — 2025.01.02

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뚱이야~ 누나 처음 봤을 때 많이 낯설었을텐데 바로 반겨줘서 너무 고마웠어. 형아들이랑 엄마 아빠 모두가 널 많이 그리워해. 누나도 너랑 같이 산책하고 뛰어놀았던 날들이 생각나서 많이 그립고 보고싶다. 우리 착한 순딩이인 뚱이가 누나랑 형을 엮어주고 간 거라고 생각해. 강아지별에서 친구들이랑 씩씩하게 뛰어놀고 있다가 심심해지면 누나랑 형아의 아들로 다시 찾아와줘~~~ 우리가 더 많이 놀아주고 더 많이 사랑해줄게~~~ 뚱이야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