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땅콩의 추모 공간

땅콩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P-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땅콩 · 12살

2013.06.12 — 2025.06.22

땅콩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땅콩아 너에게 잘해주지 못한것만 떠오른다 이제 아프지 말고 누나는 잊고 사랑받았던 기억만 갖고 편하게 살아 너무 많이 미안하고 사랑해 정말 많이 보고싶어 영원한 내 동생 내 아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