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뽀삐의 추모 공간

뽀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P-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뽀삐 · 16살

2000.10.31 — 2016.10.3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뽀삐야 보고싶어. 너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한게 늘 아쉬워. 그래도 가는 길에 나를 보러와줘서 고마워. 그 이후로는 꿈에 한번도 놀러와주질 않네…나는 그 꿈만 기억하면서 너를 그려. 나보다 의젓해서 너는 꼭 언니 같았지. 하나 뿐인 내 형제. 고마워. 사랑해. 보고싶어.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