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의 추모 공간
코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P-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코코 · 14살
2009.10.01 — 2023.11.24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코코야 날씨가 쌀쌀해지니까 또 생각나네 몇일전에 또 너 사진을 꺼내봤어 오빠 짱이도 잘버티고 있는데 이번엔 쉽지않은 것 같기도 해 질투해서 빨리 데려가지말고 쫌만 더 위에서 힘내라구 해주라 아가 추운데 옷 꼭 껴입고,, 우리 다시 만날날을 바라고 있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