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자의 추모 공간
달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O-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달자 · 15살
2011.01.11 — 2026.04.17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달자야 언니가 너무 사랑해 항상 같이있어줘서 고마워 풀냄새 맡으면서 편히 쉬고있어 언니가 나중에 꼭 찾아갈게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달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O-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1.11 — 2026.04.17
달자야 언니가 너무 사랑해 항상 같이있어줘서 고마워 풀냄새 맡으면서 편히 쉬고있어 언니가 나중에 꼭 찾아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