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초코의 추모 공간
아기 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O-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기 초코 · 8살
2018.02.22 — 2026.08.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기 초코야 사랑해! 초코를 평생 기억할게! 절대로 잊지못할거야! 아직도 초코가 별이 되었다는게 믿기지 않네.. 엄마의 시간은 그날 이후로 계속 멈춰있는거 같아.. 더 큰 사랑을 주지 못해서 많이 미안해.. 많이 보고싶고 엄마의 영원한 막내인 초코야 너무 많이 사랑해서 그만큼 마음이 아프다.. 네가 마지막으로 덮은 담요도 아직 있구 네 자리 그대로 남겨놨으니 언제든지 놀러와~ 우리 초코는 똑똑하니깐 잘 찾아올 수 있지? 너무너무 사랑해 많이 그립고 보고싶어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