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호야의 추모 공간

호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O-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호야 · 8살

2015.10.30 — 2023.10.30

아이에게 남긴 편지

호야~ 그날 침대에 올라오려는 너가 가끔 생각이 나. 착한 눈망울로 날 봐줘서 고마워.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나중에 인사할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