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강거봉의 추모 공간

강거봉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O-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강거봉 · 17살

2009.03.14 — 2026.06.15

강거봉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거봉아 너 없는 지구는 너무너무 가볍다 작지만 큰 존재감을 가진 녀석아 보고싶어 꿈에 좀 나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