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교의 추모 공간

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O-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교 · 12살

2013.11.27 — 2026.06.30

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강아지 내 애기 보고싶어...넌 엄마 없이 아무것도 하기 싫어해서 지금 잘 있는지 걱정돼 엄마 갈때까지 건강 걱정없이 그동안 못먹던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잘 놀고 있어야해 제발 엄마 꿈에 좀 자주 와 너무 보고싶어...왜 엄마 안깨우고 갔어 니가 언제부터 의젓했다고 그런짓을 해...엄마 깨우고 보고 가지 한시간만 일찍 일어날걸 그날 너 그냥 침대에 데리고 와서 잘걸 애기 무서웠지...미안해 너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