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추모 공간
하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O-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루 · 10살
2016.04.19 — 2026.04.2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우리 하루.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내 새끼, 내 동생, 내 사랑.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하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O-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6.04.19 — 2026.04.22
사랑해 우리 하루.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내 새끼, 내 동생, 내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