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두부의 추모 공간

두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O-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부 · 16살

2010.08.24 — 2026.08.30

두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두부🩵 우리 애기 하늘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있나? 언니 안보고싶어? 친구들은 많이 사겼어? 날이 너무 추워졌는데 거긴 따뜻하려나? 먹고싶고 마시고싶던거 많이 먹고있어? 언니는 잘 지내고 있어 사랑하는 우리 두부 행복하게 뛰어놀고 있으면 언니가 나중에 두부 찾으러 갈게 그때 다시 만나서 우리 좋은데 많이 가고 맛있는거 같이 나눠먹고 팔베개 하고 자자 우리 애기 사랑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