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의 추모 공간
몽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O-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 · 16살
2008.06.10 — 2025.05.1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몽이야, 몽이 쫑긋귀, 동그란 이마, 궁디 붙였을때 그 따뜻함이 너무 그리워. 건강히 즐겁게 지내구 있길 바래! 사랑해 울애기💛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몽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O-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6.10 — 2025.05.12
몽이야, 몽이 쫑긋귀, 동그란 이마, 궁디 붙였을때 그 따뜻함이 너무 그리워. 건강히 즐겁게 지내구 있길 바래! 사랑해 울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