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의 추모 공간
코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O-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코코 · 4살
2018.03.30 — 2022.08.30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코코야 언니가 많이 잘해주지는 못했지만 정말로 많이 사랑했어 마지막 가는 길 같이 있어주지 못해서 정말 미안해 사랑해 아기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코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O-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8.03.30 — 2022.08.30
코코야 언니가 많이 잘해주지는 못했지만 정말로 많이 사랑했어 마지막 가는 길 같이 있어주지 못해서 정말 미안해 사랑해 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