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구의 추모 공간
땡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N-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땡구 · 11살
2009.11.25 — 2020.11.25
아이에게 남긴 편지
땡구야 잘 지내? 먼 훗날 만나자 보고 싶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땡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N-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11.25 — 2020.11.25
땡구야 잘 지내? 먼 훗날 만나자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