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이의 추모 공간
몽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N-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실이 · 11살
2015.01.29 — 2026.09.06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몽실아 잘 놀구있엉?? 여기 친구들 많다! 친구들이랑 재미있게 뛰어놀구 맛난거 많이 먹구 있어라~언니가 밀린산책 해주러 갈게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몽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N-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5.01.29 — 2026.09.06
몽실아 잘 놀구있엉?? 여기 친구들 많다! 친구들이랑 재미있게 뛰어놀구 맛난거 많이 먹구 있어라~언니가 밀린산책 해주러 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