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풍이랑이의 추모 공간

풍이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N-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풍이랑이 · 19일

2026.10.11 — 2026.10.30

풍이랑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둘이 잘 만났니? 풍아 랑아 보고싶어 ㅠㅠㅠㅠ 거기에선 네다리로 힘차게 뛰어놀아 나중에 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