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루의 추모 공간
찌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N-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찌루 · 14살
2011.11.17 — 2026.05.0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찌루야 늘 우리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너는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야 지금도 그렇고 늘 그럴거야 사랑해 늘 사랑해 언제나 사랑했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찌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N-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11.17 — 2026.05.09
찌루야 늘 우리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너는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야 지금도 그렇고 늘 그럴거야 사랑해 늘 사랑해 언제나 사랑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