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예삐의 추모 공간

예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N-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예삐 · 16살

2009.07.27 — 2025.09.18

예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 싶은 내새끼 거기서 건강히 뛰어놀고 있어 나중에 꼭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