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달 · 겨울의 추모 공간

달, 겨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N-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달 · 9살

2017.05.01 — 2026.07.06

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엄마가 많이 사랑해 그 곳에선 아프지 말고 맛난거 많이 먹고 재밌게 놀고 잘 지내고 있어 나중에 엄마가 우리 달이 꼭 찾아갈게 사랑해

겨울 · 15살

2007.11.07 — 2022.11.07

겨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안해 겨울아..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