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리의 추모 공간
칠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N-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칠리 · 8살
2017.11.29 — 2026.07.1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칠리야 보고싶어 잘 지내지? 이제 안아프지? 너무너무너무 보고싶다 한번만 안아보고 싶어 잘 지내고 있어. 우리 다시 만나자 사랑해 너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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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칠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N-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7.11.29 — 2026.07.11
칠리야 보고싶어 잘 지내지? 이제 안아프지? 너무너무너무 보고싶다 한번만 안아보고 싶어 잘 지내고 있어. 우리 다시 만나자 사랑해 너무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