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호빵의 추모 공간

호빵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N-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호빵 · 10살

2015.12.16 — 2026.03.08

호빵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호빵아 너무 너무 보고싶어.. 미안해 내새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