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깜삼의 추모 공간

깜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N-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깜삼 · 1개월

2026.08.05 — 2026.09.07

깜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조심히 갔어?? 같이 놀아줄 비 할머니, 바다 할아버지 있으니까 잘 지내고 있어 한번씩 보고싶으면 돌아봐주고 외롭고 무서웠을텐데 곁에 없어서 미안해 다시 만나자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