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이의 추모 공간
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N-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탄이 · 6살
2018.05.23 — 2024.10.23
아이에게 남긴 편지
탄이야 너무나도 보고싶은 탄이야 하늘에선 아프지 않지? 친구들도 잘 사귀고 잘 먹고 잘 놀고 있지? 영원히 사랑해 사랑해 너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N-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8.05.23 — 2024.10.23
탄이야 너무나도 보고싶은 탄이야 하늘에선 아프지 않지? 친구들도 잘 사귀고 잘 먹고 잘 놀고 있지? 영원히 사랑해 사랑해 너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