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세미의 추모 공간

세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N-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세미 · 11살

2008.10.03 — 2020.08.30

세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별이되어 누나 항상 지켜봐줘 사랑해 내 아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