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양나나의 추모 공간

양나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M-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양나나 · 12살

2012.02.22 — 2025.01.25

양나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늘 보고싶은 내 첫 강아지 동생 나나야🤍 잘지내?누나는 늘 나나가 너무 보고싶어 사랑하는 내 동생 나나야 강아지별에서 노는것도 좋지만 가끔씩 누나꿈에도 놀러오고 해줘 누나가 많이 보고싶어 항상 사랑하고 보고싶어하는거 알지?거기선 아프지도 말고 다치지도 말고 건강하게 행복하게만 지내줘 알겠지?누나 꼭 너한테 부끄럽지 않은 누나가 될게 열심히 해서 꼭 우리 나나한테 신인상,여우조연상,여우주연상 다 보여줄게ㅎㅎ그러니까 누나 힘 좀 내게 얼굴 좀 보여줘.. 그리고 언젠가 먼 훗날 다시 만나는 그 날에 우리 서로 신나게 뛰어놀자!사랑해 내 동생🤍🤍🤍🤍🤍🤍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