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이의 추모 공간
아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M-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름이 · 2살
2022.11.01 — 2024.11.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기야 매일 보고 싶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아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M-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2.11.01 — 2024.11.01
아기야 매일 보고 싶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