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실이 · 꼬비의 추모 공간

몽실이, 꼬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M-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실이 · 16살

2010.03.01 — 2026.05.05

몽실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몽실이 보고싶어 많이..사랑해

꼬비 · 6개월

2025.08.01 — 2026.02.14

꼬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꼬비야 이제 아프지말고 항상 다치지 않게 조심! 미안해 많이..보고싶고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