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두부의 추모 공간

두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M-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부 · 6살

2019.05.15 — 2025.12.24

두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두부야. 크리스마스에 냥이별로 갔네.. 엄마 갈때까지 기다리지...왜 빨리갔어? 바니랑.초코랑 콩이랑 잘 살고 있을게. 우리 나중에 꼭 다시 만나 두부야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