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의 추모 공간
민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M-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민트 · 5살
2018.10.21 — 2024.07.3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민트야, 잘 지내고 있어? 언니는 늘 민트 그리워하고 보고싶어. 빨리 민트 만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민트야 정말정말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민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M-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8.10.21 — 2024.07.31
민트야, 잘 지내고 있어? 언니는 늘 민트 그리워하고 보고싶어. 빨리 민트 만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민트야 정말정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