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M-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14살
2008.10.01 — 2023.08.07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까미야, 너와 함께한 모든 시간들이 행복했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M-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10.01 — 2023.08.07
까미야, 너와 함께한 모든 시간들이 행복했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