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망고의 추모 공간

김망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M-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망고 · 8살

2016.11.30 — 2025.11.09

김망고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다 내새끼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