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리의 추모 공간

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M-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리 · 17살

2008.10.03 — 2026.07.16

아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아리 한번만 더 안아주고 싶어 너무 보고싶어 아리야 미안해 얼른 만나 우리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