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렌의 추모 공간

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L-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렌 · 12살

2011.02.28 — 2023.06.16

렌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렌아 잘해주지못해 미안했고 항상 내곁에서 행복과 사랑을줘서 고마웠어 우리꼭다시만나자 정말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