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봄의 추모 공간

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L-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봄 · 4살

2022.05.19 — 2026.10.04

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봄아 엄마는 항상 봄이 옆에 있을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