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의 추모 공간
두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L-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부 · 9살
2014.02.28 — 2023.08.2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애기 누나가 욕심이 많아서 병원에서 고생만 시키다 보냈네 미안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두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L-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02.28 — 2023.08.29
사랑하는 우리 애기 누나가 욕심이 많아서 병원에서 고생만 시키다 보냈네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