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의 추모 공간
캐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L-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캐리 · 15살
2002.12.02 — 2018.06.05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이쁜아 너무 오래전에 떠나서 이런 공간도 못 마련해줘서 미안해 아직도 매일매일 보고싶어 너에게 가르치지 못했던 공놀이 꼭 하고싶다 다리 이제는 안 아팠으면 좋겠다. 많이 미안하고 많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캐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L-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2.12.02 — 2018.06.05
이쁜아 너무 오래전에 떠나서 이런 공간도 못 마련해줘서 미안해 아직도 매일매일 보고싶어 너에게 가르치지 못했던 공놀이 꼭 하고싶다 다리 이제는 안 아팠으면 좋겠다. 많이 미안하고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