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롱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L-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이 · 1살
2008.05.09 — 2009.05.2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잃어버려서 미안해 못 지켜줘서 미안해 제대로 된 사진 한 장 없어서 미안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L-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5.09 — 2009.05.29
잃어버려서 미안해 못 지켜줘서 미안해 제대로 된 사진 한 장 없어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