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꾸미의 추모 공간

꾸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K-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꾸미 · 8살

2018.06.30 — 2026.08.03

꾸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꿈에 한번만 나와줘 .. 누나가 너무 미안해 너무너무 사랑하고 다음생은 꼭 누나 아기로 와줘야해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거기서도 골목대장으로 짱먹고 우리가족 절대 잊지말고 기다려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