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이강의 추모 공간

이강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K-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이강 · 1살

2025.03.27 — 2026.08.14

이강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영원한 나의 아기강아지, 이강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