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부의 추모 공간

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K-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부 · 14살

2011.11.03 — 2026.06.21

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울 부야 너무너무 보고싶어 누나가 결혼하고 나와사느라 마지막을 같이 못보내서 너무 슬퍼 하늘에서는 행복하게 뛰어놀고 맛있는거 많이 먹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