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토리 · 빈의 추모 공간

토리, 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K-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토리 · 8살

2002.11.03 — 2010.11.21

토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토리 누나가 많이 보고싶어 행복하게 잘 뛰어놀으렴

빈 · 17살

2005.11.03 — 2023.09.20

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내새끼 울빈이 많이많이 보고싶어 하늘에서는 산책도 많이하고 맛있는거 많이먹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